문명병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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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은 알래스카의 에스키모였다.에스키모인들은춥지만 거의 밖에서 살았다.남자들은 눈덮인 산에서 사냥하고 여자들은 얼음을 깨며 고기를 잡았다.맑은 공기를 마시며 열심히 일한 것이 건강의 비결이었다.그러나 문명의 도래로 생활양식이 바뀌었다. 개 대신 썰매자동차가 등장해 공기는 오염됐다.아파트의 더운 공기를 마시며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늘었다.그들은 지금 당뇨병과 심장병 등 문명질환에 시달리고있다.환경변화가 가져온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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