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걸린 흰색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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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이 그의 교회 교인인 한 은행가를 만나러 갔습니다.그 은행가가 있는 사무실의 문에는 흰색의 카드가 걸려 있었고 그의 비서는 목사를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30분쯤 기다린 후에 카아드가 내려오고 목사는 비로서 그의 사무실로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은행가가 말했습니다."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문에 흰색 카드가 걸려 있을때는 내가 아무런 방해를 받고 싶지않다는 표시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이 목전에 닥쳤기 때문에 내 문제를 하나님께 고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은행가의 생애에서도 하나님이 해결해 줄 수 없는 어려움이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나는 체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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