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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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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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화가 헌트(Hunt William Holman)가 그린 <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이라는 명화가 있읍니다. 이것은 계시록 3:20-22의 성구를 주제로 그린 그림입니다.여기서 보면 예수는 왼손에 초롱을 가지고 오른 손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읍니다.이 집의 경우는 손잡이는 안으로 달려 있고 바깥 쪽에는 없읍니다. 이 경우 하나님은 폭력에 의하시지 않고 문을 두드리시면서 안쪽에서 열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문에는 담쟁이 덩쿨이 휘감겨 있어서 오랫동안 누구와도 교제를 끊고 <보지않고 듣지않고 말하지 않음>이라는 삼원주의의 극단적이고 독선적인 이기주의자인 주인공을 말하고 있읍니다.밤도 침침하게 깊어져 왓읍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까지든 문을 두드리면서 그 사람의 반성을 기다리고 계십니다.이것이 이 그림이 시사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마음 문을 두드림을 받고 있는 사람은 없읍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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