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에서 오는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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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교회가 세워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생활을 본 그동네 유지 한 사람이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나온지 얼마지나지 않아 추수감사절이 되어 쌀 두 가마를 헌금했다.그런데 이 추수감사절에 교회에서는 성찬식을 행했는데 이사람이 그 후부터 교회를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무슨 연고인지 어느 집사님에게서 알아본 결과 성찬식 때 세례받은 사람에게만 주는 떡과 포도주를 자기는 받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교회를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상에 내가 그래도 쌀2가마를 바쳤는데 그 눈꼽만한 빵 한조각도 안주고 자기들끼리만 먹더라."라고 오해를 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시험에들게된 이유는 자기가 조금 바쳤다고 하는 교만 때문이에서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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