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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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의 주장은 평시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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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프랑스의 무신론자 쟌 자크 루소는 프랑스 혁명 때 종교를 아주속되게 했읍니다. 어떤 때 영국에 갈 일이 생겨 도버해협을 건너는데, 바로그때 바다가 흉용해져 그의 탄 배가 난파되려 하자, 그는 급히 기도하기시작했읍니다. 전심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본그의 친구는 그에게 "지금와서 하나님께 빈다는 것은 얼이 빠져서 인가,참으로 무신론을 버림에서 인가"고 물었읍니다. 그러자 루소는 진지하게"진심일세"하고 대답했읍니다. 이에 친구는 이제 무사히 상륙하면 곧 잊어버릴것이라고 냉소했는데 과연 상륙한 루소는 친구를 데리고 술집으로 갔읍니다.이런 이야기가 루소의 참회록에 있는 것입니다.인간은 인간 이상의 힘을 만나면 곧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가가와 도요히꼬 <하나님을 발견하는 일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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