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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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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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계몽주의 학자요 무신론자인 볼테르(Voltaire)은 임종이 가까워지자부인에게 말했다. "나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을 받았소. 내 생명이6개월만 연장된다면 나는 내게 있어서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의절반을 내놓겠소. 나는 이제 그만 두렵고 떨리는 지옥으로 가게 되었소.당신도 가게 될지 모르오."그리고 임종때에 이렇게 부르짖었다."그리스도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영국의 회의론자 토마스 홉스(Thomas Hobbes)는 그의 일생을 마감하는순간에 이렇게 탄시하고 있다. "아, 하룻만이라도 더 살고 싶다. 나는 내앞에 다가오는 저 세상이 무섭다. 저 세상을 조금이라도 들여다 볼 수 있는구멍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나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이 어둠 속으로그냥냔 덥석 뛰어들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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