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왜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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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주님은 나의 최고봉중에서 / 기독교문서선교회"네가 네 자신을 위해서 큰 일을 추구하느냐 (렘45:5)"당신은 자신을 위해 큰 일을 꿈꾸고 있는가 큰 자가 되려고 구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자신을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큰 것들을 받으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가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로부터 대단한 선물을 받는 것보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교제를 원하신다. '큰 것' 은 우연적이다. 그것은 왔다가 가버린다. 하나님은 우연하고 일시적인 것을 우리에게 주기를 원치 않으신다. 사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구하는 것보다 더 쉬운 일은 없다. 물론 당신이 하나님 자신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에만 혈안이 되어 있지 않는다면 말이다.당신이 하나님께 바라는 것이 늘 물질적인 것이라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살아야 하는 '포기의 삶' 의 한 발짝도 아직 내딛지 않았다. 당신은 스스로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따름이다.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간절히 구하였지만 하나님은 내가 기대한 그 어떠한 것도 주시지 않았다" 라고 말할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즉시 그 이유를 지적하신다. "너는 주님을 구한 적이 없다. 오직 너 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달라고 할 뿐이다."물론 예수님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라고 하셨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라. 그렇지만 당신이 '바른 것'을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선 도대체 어떠한 것도 주시지 않을 것이다.하나님은 당장 당신을 축복하고 지금 행복하게 해주는 일에는 관심이 없으시다. 그는 언제나 궁극적인 완벽을 위해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중에서 / 기독교문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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