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 낳은 병폐
본문
오늘날은 무관심의 세계입니다. 이웃 사람이 죽어도 몇달 동안 모르고 사는 것이 오늘날의 세태입니다. 몇 년전 뉴욕의 한 주택가에서 한 여인이 괴한의 칼에 찔려 죽어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람들이 방관만 하여 미국 내에 큰 문제가 되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 여인은 비명을 지르며 사람 살리라 고 절규를 했지만 사람들은 그 끔직한 장면을 보고도 그냥 방관만 하고 말았습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현대인의 무관심입니까우리는 현재 이런 시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관심을 배척하며 이웃 사람들의 삶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가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 이지 않으면 우리가 이웃의 관심을 필요로 할 때 아무도 관심을 기울여 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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