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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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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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즈는 내게 이런 것들을 깨끗이 버리고 싶으냐고물었읍니다. 나는 원하다고 했읍니다.그로즈는 다시 내게 묻기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했느냐고했읍니다. 나는 그로즈에게, 사람들을 만나서 그가 흥미있게 듣든지 안듣던지상관치 않고 그들에게 주님에 대해 말했음을 이야기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내 친구들의 이름을 수첩에적어서,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 후에 하나님께서 말할 기회를주시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읍니다. 우리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나는 돌아온 후, 곧 죄를 해결하고, 주님이 내 몸에서 역사하시는데있어서 지장이 되는 일을 해결했읍니다. 또 10명의 동급생들의 이름을 수첩에적은 후, 매일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 때로는 수업 중에도 그들을 위해기도하고 기회 주시는대로 그들에게 주 예수를 전했읍니다. 이 일의 효과를보기 시작할 때, 처음에 나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읍니다. 내가 그들앞을 지나가려 할 때, 희롱했읍니다. "야 전도사 온다. 우리 설교 좀 들어보자!"사실 그들 속에는 듣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었읍니다. 나는 이 실패를그로즈에게 이야기했읍니다. 그녀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다만그들이 구원받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라고 했읍니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주를의지하고, 힘을 얻어서, 매일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의 하나 하나를 위해 계속기도했읍니다.이렇게 하여 몇달이 지난 후, 명단에 기록된 70명 중 1명을 제회한 69명이다 구원을 받았읍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위광희 형제도 그 69명의 한사람이었읍니다>---- Watchman's testim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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