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에게 바라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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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이 모 월간지에 기고한 글 가운데 교인이 목회자에게 느끼는 불만은 첫째,설교가 맘에 안든다.둘째,행정이 맘에 안든다.셋째,생활이 맘에 안든다는 것으로 요약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목회자의 맘에 들지 않는 양은 첫째, 까닭없이 불순종과 거역을 일삼는양,들째,일할수 있는데도 뺀질거리는 양,셋째,자세한 내막도 모르면서 헐뜯고 이간질하는양.넷째,은혜를 모른는 양.다섯째,너무 나서서 너무 휘젓고 다니는 양등이라고 했습니다.부부가 결혼하여 살아가는 삶의 과정속에서도 불만이나 짜증스러움이 있는 법인데, 하물며다양성을 가진 교인들의 교회생활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현상들을 타개하고 화목할 수 있는 비결은"사랑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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