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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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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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대학의 설교자였던 벤다익 (Van Dyke, Henry 1852-1933)박사는 이러한 말을 한 일이 있읍니다."심방에 주력하면, 설교가 서툴다고 합니다. 공부하면 신자 하나하나의 시중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목사 부인이 나서서 말하면, 저래서 야단이라고 합니다. 집 속에 들어 앉아 있으면, 복사부인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가 없으면 인정(人情)을 모른다고하고, 다섯이나 여섯있으면, 지나치게 많다고 불평합니다. 아아, 누가 이 일을 감당하랴!"전혀 동감입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너는... 고난을 받으며 전도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는 말씀으로 격려해 주고 있읍니다.'---- 시마무라 기가꾸 (島村龜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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