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게 추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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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모질게 추운 밤에, 나는수도관이 얼어 터질지도 모르는 추위를견디도록 건물을 점검하기 위해서 집을떠나야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눈보라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나는 천천히차를 몰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고장난 어떤 차를 지나쳤을 때,나는 되돌아가서 차를 내버려 두고 이미 걷기 시작한 사람을 도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청년은 모진 날씨를 견딜 만큼 옷을든든히 입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이렇듯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에그를 버려 둘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그가 내 차에 올라탔을 때에 자기는 북쪽으로 20마일쯤 가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미 내 목적지에 가까이 가 있었지만,내가 책임지고 있던 건물을 점검하고 나서 그를 데려다 주겠다고약속했습니다.내 목적지에 도착해 차를 세웠을 때, 나는 히터를 그냥 틀어 놓아야 할지, 아니면 내 차의 안전을 위해서 키를 뽑아 가지고 가야할지 망설였습니다. 나는 시동을 끄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청년은 추워서 떨고 있었으니까요. 내가 차에 돌아오자 그는 나를바라보며 "당신은 틀림없이 그리스도인이죠" 하고 말했습니다.그의 목적지로 가는 동안 내내 우리는 하나님과 용서와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청년은 내리면서 내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하늘에서 만납시다." 하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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