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남자에게 맞고 뺏겨
본문
열차안에서 모 여인이 금 보석 패물을(비녀,귀걸이,반지,목걸이,시계) 몸에 지니고 앉아있는데, 웬 남자가 나타나 말했다."이년을 여기서 만나게 되었구나"하면서, 마구 난타하였다."네가 도망쳐 어디 가서 무슨 호강질하고 이 같은 것을 몸에 지녔느냐"하며, 빼앗아 가지고 나가면서 말했다."할말이 있거든 따라와."여인은 엉겁결에 맞고서는 어안이 벙벙하며 두들겨 맞고 나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혹이 그 사람이 누구인가하고 옆에서 물었다."나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살전5:4)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