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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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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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재미 성악가 최승원씨(35^테너)가 음반을 내고 최근 공연협의차 귀국했다.그는 한쪽 다리가 불편한장애인.그러나 타고난 미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세계적인 골든 테너가 되었다.특히 그는 신앙으로 장애의 한계를 극복하는 가운데 지난 3월에는 헨델의 오페라 타메르라노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 언론의 찬사를받았다.장애인이기에 그는 지팡이를 딛고 무대에 선다.그러나 그에게 있어서 그것은 모세의 지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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