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정직함으로부터!
본문
여러분, 평강은 결코 권력이 있지 않다. 또 때로는 평강을 하나님의 책임으로 돌린다. 하나님께서 왜 능력을 나타내시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구원해주시지 않을까, 이럴때에 왜 바른 길로 인도하시지 않는 것일까 -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려고 하지만 오늘의 성경은 가르쳐준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한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없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있어서 오늘 우리로 하여금 궤도 수정하게 하시기 위하여, 바르게 깨닫도록 하시기 위하여, 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오늘 성경은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사이를 내버렸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멀어졌다. 이게 근본 문제인 것이다. 죄 때문에 틈이 생긴 것이다. 이것이 기본적인 것이다. 모든 문제는 죄 때문이다. 죄악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사이를 내고, 나 자신을 이렇게 불안하게 만들고, 나 자신을 이렇게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공의와 정직이 상실되었다고 말씀한다. 사상이 근본적으로 악하다고 말씀한다. 그 동기가, 깊이 악한 동기가 이제야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그러면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 하겠는가 모든 것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정직함"이다. 정직이 선보다 우선이다. 환자가 병을 고치려면 의사 앞에 정직해야 한다. 아시는대로 다윗은 결코 의로운 사람은 못된다. 그러나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하브라함의 생애를 보다고 그가 그렇게 깨끗한 사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는 주의 말씀 앞에 정직했다. 모세가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지만 그도 의로운 사랑은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사람이었다.정직이란 게 무엇인가 회개이다. 회개는 사실을 바로 인정하는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