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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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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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한 낮의 태양이 너무 뜨거워 그 태양을 향해 원망을 하고 있던 풀잎이 스산한 바람과 함께 밀려온 빗줄기를 바라보며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그러자 황혼은 손을 내저으며 말했다."내가 멋대로 내려온 게 아냐 세찬 바람때문에 밀려 내려 왔으니까 인사를 하려거든 바람한테나 하게나"풀잎은 다시 바람에게 인사를 하자 바람도 손을 내저었다." 내가 마음대로 불어젖힌 게 아닐세 구름이 수분을 실어다 주었길래 그 덕분에 비가 온거지 ,그러니 치사를 하려거든 구름한테나 하게나"할 수 없이 이번에는 구름한테 인사를 했다. 그러자 구름도" 내가 어디 제멋대로 수분을 운반했는가 턍양이 계속해서 내리쬐는 덕분에 수분을 흡수할 수 있었지, 그래서 우리가 비를 만든 거야 정말 인사하고 싶거든 태양에게 감사하게."풀잎은 그 원망스러웠던 태양에게 인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자 태양은"내 마음대로 했던게 아닐세 하나님의 힘으로 세상 만사가 다 그렇게 돌아가는 법이니 감사를 올리려거든 하나님께 올리게나 " 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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