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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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의 눈물을 씻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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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간디옹이 하루는 길거리에 나가게 되었다. 많은 군중들이 간디옹을 보려고 몰려 들었다. 그 가운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말없이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고 있었다.이때 간디옹은 손수건을 꺼내어 할머니의 눈에서 흘린 눈물을 씻어주고 이렇게 말했다."모든 이의 눈물을 씻고 싶지만 나에겐 손이 모자랍니다." 이 짧은 한마디의 말이 신문에 보도되자 전 1억이 넘는 인도 국민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도 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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