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죤의 연주를 금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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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낭만파를 대표하는 유대계인 독일의 작곡가 연주가로서 유명한멘델스죤(Felix Mendelssohn, 1809-47)이 유럽에서 최상의 올갠의 하나를 가진예배당을 방문한 일이 있읍니다. 그는 잠시 동안 올갠의 연주에 귀를 귀울이고있다가, 올갠 있는 곳으로 다가가서, 올개니스트에게 자기에게도 한번 탈 수있도록 부탁했읍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읍니다."나는 당신을 모르니까요. 어디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올갠을타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그러나 이 대 음악가는 끈질기게 청하여 마침내 허락을 얻어 냈읍니다.멘델스죤의 손가락은 건반 위를 달리고, 발은 페달을 밟았읍니다. 그 때예배당에는 올개니스트가 지금까지 들은 일이 없는 굉장한 멜로디로 가듣찼읍니다. 감격의 눈물을 눈에 띠우면서, 올개니스트는 멘델스죤의 어깨에손을 언고서 이렇게 물었읍니다. "당신은 도대체 누구입니까"음악의 거장은 조용히 대답했읍니다. "멘델스죤입니다."그때 그 올개니스트는 다만 놀랄 뿐이었읍니다."멘델스죤! 멘델스죤에게 이 올갠을 타지 못하게 하려 하다니. 아, 이늙은 나는 얼마나 멍청이인가"예수께서 당신에게서 얼마나 멋진 하모니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당신이알 수 있다면 당신은 주께 문을 열고 영접해 들여, 주의 상하신 그 손을당신의 심령의 건번 위를 달리게 해 달랄 것입니다. 건반 위에는 주의 보혈의흔적이 남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내고 있던 지금까지의 귀에 거슬린 음대신에, 주는 지금까지는 꿈 꾼 일도 없는 굉장한 멜로디를 연주해 줄것입니다.주는 당신이 마음 문을 열고, 그 건반을 자신에게 맡겨 주시기를 기다리고계십니다. 주님이야말로 위대한 음악가이십니다. 더구나 그는 당신이라는 그귀한 악기를 만드신 분이신 것입니다.---- D.H. Dolmann, Simple talks on the Holy Spir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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