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극복해야 할 것
본문
"오늘의 본문을 자세히 보면 이제 아브라함은 몇 가지를 극복해야 한다. 자기 나약함, 자기 실수, 잘못된 인간적 타성을 극복해야 했다.... 그는 죽은 자와 방불한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는 말이다(롬4,19). 절대로 약해지지 않고 있었단 말이다. 그것은 위대한 신앙, 기독교 신앙의 뿌리인 것이다. 아브라함은 절대로 자기의 나약함을 돌아보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됩니다 -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기 위해 자기의 나약함을 완전히 극복했다.또 특별히 아브라함의 입장에서는 죄책이 문제이다. 하나님 앞에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이미 죄를 지었고 서자를 만들었습니다, 가나안 땅도 떠났다 온 사람입니다, 나는 죄가 많습니다, 그런고로 지금 말씀하시더라도 제가 이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이제는 약속의 성취를 받을만한 그릇이 되지를 못합니다 - 부끄러움이 있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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