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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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가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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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어머니와 함께 소풍을 갔읍니다. 기분 좋아 놀다가 점심시간이 되었읍니다. 어머니가 도시락을 꺼냈읍니다. 도시락을 들여다본 소년이 말했읍니다. "이게 뭐야 맛있는 것은 하나도 없잖아!"화가 난 소년은 숲속으로 뛰어들어 갔읍니다. 그리고 조금후에소년이 얼굴이 놀래서 뛰어나왔읍니다. "왜그러니 얘야""엄마 숲속에 귀신이 있나봐, 내가 미워, 미워했더니 숲 속에서 미워!미워하잖아"그러자 어머니가 말했읍니다. "얘야 그러면 다시 가서 이번에는 이뻐이뻐라고 말해봐라""이뻐 이뻐--" 그러자 숲속에서 소리가 들려 ;왔읍니다. "이뻐 이뻐"--> 이 이야기처럼 심은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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