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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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할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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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된 어린아이가 주일학교에 갔다가 헌금으로 준 돈을 그냥가지고 돌아왔다.의아하게 생각한 어머니가 "헌금하지 않고 왜 가지고 왔니"하고 묻자아이는 심각한 표정으로 대답했다."선생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면 우리 마음속에 오셔서 산다고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 엄마는 돈을 예수님께 바치라고 했지입으로 넣으라고는 말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할 지몰라서 그냥 가지고 왔어요.돈을 예수님께 드리려면 이것을 먹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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