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존경하고, 대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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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앤드류와 타머스라는 수도사가 살았습니다.그들은 어찌나 사이가 좋았던지 한 번도 싸운 일이 없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두 사람은 단조로운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싸움을 하기로 했습니다.싸움의 방법은 빵 한 덩이를 놓고 서로 자기가 먹겠다고 주장하는 것이었습니다.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먼저 앤드류가 "이 빵은 내가 먹어야겠네!" 하고 말하자, 타머스는"아니, 그 빵은 내가 먹어야 할 것이네."라고 했습니다.그러자 앤드류는 "그래 그렇다면 자네가 먹게"라고 쾌히 대답을 했습니다. 결국 이들의 싸움은 실패로 끝났습니다.우리는 앤드류와 타머스와는 달리 많은 다툼을 일으키며 삽니다. 형제낄, 친구끼리, 부부끼리… 싸움은 자기 것만을 고잡힐 때 일어납니다. 혹, 다투고 아직 화해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까 먼저 존경하고, 먼저 대접하십시오."주님, 저희로 먼저 사랑하고, 먼저 존경하고, 먼저 대접하고, ㅁ너저 화해의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시옵소서.'친구나 형제나 배우자나 부모나 자식의 마음을 상하게 했나요 곧 달려가 화해를 하십시오. "제가 잘못했어요"라는 말 한마디는 당신의 영혼을 맑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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