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맥너트가 말하는 신유

본문

프랜시스 맥너트 신부는 성령운동에 참여한 최초의 카토릭 신부들 중의 한 사람이다.그의 "기도와 신유"라는 글 중 일부를 본다."…끈질긴 기도를 통해 병고침을 받은 아주 놀라운 사례가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에서 있었다. 나는 그곳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우리는 신부들과 성령의 세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그러나 평신도들도 이 이야기를 듣고 있었고 현관 주위에 모여들어 기도를 요청했다.이 가운데 19세 된 소녀가 있었는데 그녀는 목발을 집고 있었다.그녀는 5살 때 늪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때 입은 상처 때문에 뼈까지 다쳐 결국 한쪽 다리가 6인치나 차이가 나는 불구가 되고 말았다. 게다가 그 발은 자라지도 않았다.저녘 기도에 참석한 나는 그 소녀 주위에서 몇명이 둘러앉아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나는 무슨 일인가 하고 건네 보았다.'우리는 그녀와 같이 한시간반 동안 기도했는데 일이 일어나고 있읍니다.' 누군가가 말했다.'다리가 자라고 있어요.' 나도 기도에 동참했다. 그날 밤 8명이 4 시간 동안 기도했다. 우리 가운데는 주교도 끼어 있었다.그 4 시간 동안 그녀의 다리는 계속 자라났고 발바닥도 펴지기 시작했다. 다음날 우리는 또다시 4시간 동안 기도했다. 다리가 또 1인치 자라났다.그녀의 발가락도 정상인의 크기로 자라났다. 우리가 기도를 끝내자 그녀는 거의 완전한 아아치형의 발을 되찾았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9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