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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엄마에게 권하는 육아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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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 키우기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2. 아이의 요구를 원칙없이 들어주거나 지나치게 너그럽게 대하지 않도록 한다.3. 소나기식 애정공세와 지나친 선물공세를 피한다.4. 친구 같은 엄마가 된다.5. 아빠를 육아에 참여시켜 아이가 양성적이고 균형잡힌 아이로 자라게 한다.6. 아이와의 일대일 만남을 시도해 엄마와 단둘이 있거나 아빠와 단둘이 있는 기회를 가져 특별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7. 힘주어 꼭 안아주거나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애정어린 편지를 쓰는 등의 애정표현을 자주한다.8. 맞벌이하는 이웃과 '품앗이'를 해 회식 등으로 늦는 날 아이들을 이웃에 부탁해 이웃간의 정도 도탑게 하고 아이들에게 사회성도 길러준다.9. 부부간 협조로 가사분담을 최소화하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늘린다.10.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라도 아이의 특징이나 아이의 상태 등에 대해 주의를 기울인다. 부부가 함께 육아일기를 쓰는 것은 아이의 성장발달을 체크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11. 자기 아이와 같은 또래를 키우는 엄마와 가깝게 지내면서 그 엄마로 부터 부족한 교육관련 정보를 얻도록 한다.12. 친한 이웃의 아이와 같은 그룹에 넣어 친구 엄마에게 같이 학원에 데려다주도록 부탁한다. 대신 주말에는 아이 친구를 집으로 불러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부모가 외출시에는 돌봐주는 등의 도움으로 친구 엄마에게 보답한다.13. 찻길을 건널 필요가 없는, 집에서 가까운 학원에 보내 아이 혼자서 충분히 왔다갔다 할 수 있게 한다.14. 학원이 정해지면 아이를 보내기 전에 먼저 선생님을 찾아가 특별히 부탁을 해놓도록 한다.15.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아이와 약속을 해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은 주말에 하는 것으로 아이와 원칙을 정한다.16.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에 놀이가 곧 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을 많이 활용한다.17. 할머니나 이웃에 아이를 위탁하는 경우 엄마가 구체적으로 아이에 대한 프로그램을 일주일 단위로 짜서 제시하도록 한다.18. 집에 위탁모를 두는 경우, 가사일 위주보다는 이웃과 잘 어울리는 사교적인 성격 위주로 사람을 구하도록 한다. 집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될 수있게 개방하는 것도 아이가 폐쇄적으로 자라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이다.19. 아이가 하나둘셋을 일찍 셌다고 해서 반드시 영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극성스럽게 조기교육을 시켜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엄마의 담담한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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