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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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받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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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지미는 생일잔치에 참석했지만 마음이 매우 슬펐다. 자기 사촌형제들은 다 차례차례 생일잔치를 열고 생일선물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자기는 생일잔치도 생일선물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지미는 "왜 나만은 선물을 받아보지 못했을까 나는 바보인가"하며 울음을 터뜨렸다.그때 누군가가 말했다."지미야, 네게도 선물이 주어졌단다.""어디요"지미는 빛나는 금박지 포장지에 싸여진 큰 선물을 생각햐며 두리번거렸다. 그렇지만 선물은 발견할 수 없었다."지미야, 너는 오늘 아침 이미 그 선물을 받았어. 그리고 해가 뜨자마자 너는 그 선물 꾸러미를 풀어 보았지. 매일매일의 새 날은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선물인데, 반드시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란다."생일이나 명절 그리고 그 밖의 일로 받았던 선물이 언제나 우리가 원했던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모든 선물을 기쁘게 받으려 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 속에서 생겨나는 일들에대해서 가끔 쓴맛을 느끼며 좌절을 맛 볼 때가 있다. 우리는 좋은 일들은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우리가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선물들은겸허하게 받아들임으로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맞이해야 한다.(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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