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배우고 보고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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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는 두 아들을 죽인 공산당 안재선을 양자로삼기 위해그를 데리고 그의 부모님을 찾아갔다. 그의 부모는감격과 존경으로손 목사를 맞이하였다. 손 목사는 "제가 어째서 당신 아들의 생명을 구하려 하는지 설명하려 합니다"하며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속죄하시는 은총을 설명하였다. 그 때에 안재선의 부모는무릎을 끓고 앉아서 예수를 영접하였다. 그들은 손 목사의 딸을 그들의 가정에 머물게 해달라고부탁하였다."우리는 딸이 없습니다. 당신의 딸이 우리와 같이 있어서 매일기독교인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고맙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시고 실지로 보여 주신 사랑은 쉽게 알 수 있는것이아닌 것 같습니다. 매일 배우고 보고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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