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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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이브닝 뉴스"지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 동경의 성인들은자신들이 사용하기 위하여 말하는 인형을 사고 있다고 한다. 그이유는 무엇인가 장난감 판매업자들은 그 이유가 고독 때문이라고한다. 비록 대부분의 인형이 원래는 세살부터 열살 사이의 소녀층을대상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학생, 직장인, 심지어 할머니들까지인형을 말벗삼아 집에 가지고 간다. 잘 팔리는 인형은 "그런 하찮은일에 신경쓰지 마세요", "태평양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세요"라고말하며, 팔과 다리가 없는 장애자 인형은 "나는 반드시 해내고말거야"라고 녹음기처럼 되뇌인다.어째서 다 큰 성인들이 말하는 인형을 사게 되었을까 사람과사람의 장벽이 너무나도 두터움으로 해서 느끼는 고독 때문인 것이다.사랑의 부재가 빚는 비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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