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객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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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사로 임명을 받은 첫 장.감 선교사 그룹이 미국을 떠난뒤 1885년 2월 일본에 도착했다. 그들은 전혀 한국을 알지못했으며물론 한국어도 할 줄 몰랐다. 다행히 일본에는 선구적 한국인들이머물러 있었다. 이미 기독교인이 되어 성서의 한글역을 진행시키고선교사 파송을 요청했던 이수정을 비롯하여 개화파 정객들로 정변이 실패하여 일본에 망명 중이던 김옥균. 서광범.홍영식.서재필.유길준 등이 그들이었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회동하였고 마침내 선교사들은 그들에게 한국어를 배우기에 이르렀다.뿐만 아니라 한국의 정치. 문화적 상황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받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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