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대한신뢰
본문
신학 2-3 학년 때에 한번은 신문을 보니까 {Brond new Catirak for fifty doller. } 즉 새 캐딜락 자동차50 $ 에 판매한다는 광고가 신문에 났읍니다. 그 당시에 (60년대) 그 차가 5,000 불이 넘었읍니다. 보통차가 1,000 불 정도였으니까 그 차가 상당히 비싼 차였읍니다. 그러므로 보통 생각하기를 저 뿐 아니라 같은 신학교 학생들이 ' 이거 광고 잘못 난것이다. 5,000 불인데 공자를 잘못 빼놓고 났으니 다음날에는 분명히 정정해서 나리라. 그런데 그 다음날 보아도 50 불이고 그다음날 보아도 50불이었읍니다. 우리는 신문사만 원망했읍니다.이거 광고부를 누가 맡았는지 틀린 것도 모르고 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광고로 난 것이 아니라 기사로 났읍니다. 캐딜락이 50 불이 팔렸읍니다. 깜작 놀라 기사를 읽어 보니이렇드라고요.어느 콜롬보스에 있는 회사 사장이 죽으면서 유언을 했읍니다.그런데 회사는 누구, 집은 누구 다 정해 놓았는데 자기가 최근에산 비싼 고급 승용차인 캐딜락은 팔아서 자기 걸 프랜드에게 주라고 유서를 남긴 것입니다. 이것을 그 부인이 읽고 얼마나 화를냈는지, 자기 몰래 걸 프랜드가 있는 것도 못 견딜 일인데 오천불 짜리를 팔아서 그 여자를 주라 는것 , 이거 여자의 마음으로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었읍니다. 그렇다고 유서대로 안하면 않되는 것입니다. 유서대로 해야 하는 것이죠. 팔아서 주기는 주어야 하겠는데 5,000 불 주기는 아까우니까 깍아서 그 여자도 화가 나라고 50불에 팔아서 준것입니다.학생이었지만 50 불은 있었읍니다. 신문 기사를 액면 그대로믿었드라면 캐딜락 한번 타 볼 수 있엇을 것입니다. 바보 같은사람이 그것을 믿고 산 것입니다.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사람들이 바보 바보스럽지만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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