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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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생활화

본문

하나님의 말씀은 최종적인 내세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아니다. 또 하늘의금고처럼 끌어안고 있으라는 것은 아니다. 그 말씀은 삶을 위해 사랑학 위해, 바로 지금 여기서 나누어 가지기 위해 있다. 매일 매일 신앙을 생활화하지못 한다면 우리의 전신은 황페해지고 죽음의 순간에 비겁해질 것이다. 신앙은그것이 만일 살고 사랑하는 이유가 되지 못 한다면 죽는 이유도 될 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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