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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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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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비롱(1524∼1592)이라는 장군이 있었는데 중병에 걸려 위독해지자 최후의 말을 남기려고 몇사람의 절친한 친구를 불렀다.친구들이 모이자 비롱은'…내가 하나님께 그리고 국왕 폐하와 국가,사회에 못다 갚은…'라고 하며 이야기를 꺼냈다.그러자 친구 하나가 부드럽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그만 두게나.결국 다 못 갚을테니까'임종때 할 일을 다 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 이렇게 말씀하셨다.'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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