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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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과 물질이 부딪치면 마찰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마찰이 생기면 소리가 나고, 열이 나고 상처가 납니다. 마찰을 줄여 주는것이 바로 윤활유입니다.개성이 다른 사람과 사람이 부딪쳐도 마찰이 생깁니다. 큰소리로 화를 내고 다툽니다.사람과 사람사이에 마찰을 줄여 주는 것이 바로 예(禮)입니다. 예는 윤활유와 같은 것입니다.예기(禮記)에서 보면 예의의 시초는 용모와 행동을 바르게 하며 얼굴을부드럽게 하고 말을 순하게 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흐트러진 용모, 거친 행동, 찡그린 얼굴, 격한 말투 . 이런 무례함은 자칫 상대방에게 불쾌감이나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단정한 용모, 친절한 행동, 환한 얼굴, 다정한 말 한마디는 상대방의 마음을 언제나 편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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