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마침내 해결하다

본문

메이어 씨는 언젠가 목사와 함께 지낸 적이 있었다. 그 때그는 흡연에 대해 결코 말하지 않았고 무엇이라고 언급하지도않았다.그러던 어느 날 그 목사와 메이어 씨는 강이 흐르고 있는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그런데 그들이 다리 끝에 이르렀을 때놀랍게도 그 목사는그의 담배지갑과 파이프를 꺼내더니 멀리 던져 버리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다."자, 이제야 해결되었군."그는 의아해하는 메이어 씨를 돌아보더니 이렇게 말했다."메이어 씨, 나도 잘 알고 있듯이 당신은 내게 담배에 관해무엇이나말한 적은 없읍니다. 그러나 당신과 지내는 몇 년간당신과는 달리 하나님은 계속 내게 젊은 친구인 당신에게 새로운 모범을 보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 때 나는 하나님께 이렇게 따졌습니다.'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하느냐구요. 또 다른사람들도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없느냐구요.' 하나님은나의 이러한 항변에도 계속 나를 관찰하시고 계셨습니다. 나는하나님께 반항하고 있었구요.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은 해결되었습니다. 메이어씨,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이룬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9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