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혀있는 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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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프랑스에서 화재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할로윈 축제때였는데 1백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파티가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때에 불이 났다.아무도 불이 어디서부터 난 것인지 또 어떻게 꺼야할지 몰랐다.사람들은 출구룰 찾아 이리저리 뛰며 온통 수라장을 벌였으나 ㅁ어디에도 출구는없었다. 그곳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식하거나 불길에 휩싸여 죽었다.물론 홀에는 비상구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커텐 뒤에 가려져 보이지않았었다. 이튿날 아침 소방원이 불탄 건물을 조사한 결과 누군가가 파티를 방해하는 자들을 막기 위해서 문마다 못을 박아둔 것을 발견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했다. '내가 문이니'(요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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