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장애를 부른 증오
본문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는 역사에 찬란한 업적을 남긴미술가였다. 대표작은 [최후의 만찬] 그는 이 세계의 대표작을그리기 전 동료 화가와 크게 싸웠다. 감정이 상한 그는 가룟 유다의 얼굴을 그 동료 화가의 얼굴로 그렸다.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그리려고 하자 전혀 손댈 수없었다. 오랜 시간을 고통 당한 끝에 [창작의 장애]가 [증오와복수]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곧 가룟 유다의 얼굴을 지우고 동료의 얼굴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로 그렸다. 그제야 마음에 평화가 깃들었고 그림은 살아났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