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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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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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돌풍이 서남 지방을 휩쓸고 큰피해를 일으키게 한 일이 있었다.소아마비 때문에 허리 밑으로 완전히 마비가 되어 침대에 누워 있던 한 어머니는 돌풍이 그 극치에 달했을 때 옆방에 있던 그녀의 두 아이들 때문에 정신이 번쩍나게 되었다.그때, 그녀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마침내 그 돌풍은 그 집을 강타하고 있었다.그녀의 하체는 마비되어서 아무 힘이 없다고 알았었지만,그러나 그 자식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은 그녀의 여러가지 신체적 제약보다 더 강한 어떤 것이 있었다.그녀는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서 고통스럽게 옆방으로 그녀의 발길을 옮겨갓다.양팔에 그녀의 두 아이들을 안은채로 그녀는 그 집에서 뛰쳐나올 수가 있었다.사랑은 그녀가 결단코 다시는 움직일 수 없다는 진단이 내려졌던 소아마비보다 더욱 강한 것을 증명해주었던 것이다.어떤 사람들은 마비가 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그들의 사지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에 마비 병에 들어 있는 것이다.그들은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이다"라고 말함으로써 그런 제약들을 받아들이고 잇다.그러나 그런 낮은 자기 평가는 결코 진실이 아니다.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자신보다 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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