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속삭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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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나는 마귀의 부정적인 생각을 허용했다가 크게 혼난 적이 있었습니다우리 교회 권사님이 기도하다가 쓰러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심방하러 가는데 가는 도중 갑자기 피곤이 몰려와 힘없이 축 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귀가 내게 "너,쉬 피로하고 무기력해질 때가 많지 당뇨병에다 암이다. 또 앉았다가 일어나려 면 핑 돌지 고혈압이란 증거야. 휴식없이 무리하게 해외 선교를 다녀 얻은 병이 다."라고 속삭였습니다. 나는 그 속삭임에 긍정했습니다. 그러자 이 생각이 확대 되어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이러다가 내 자신이 입원해야 할 것 같은 암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조금 후 하나님의 성령께서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라.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즉시로 깨닫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나는 주 안에서 건강하다."고 시인을 했습니다. 또한 부활의 새 생명을 받은 나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러자 불안과 의심이 사라지고 활기가 넘쳐났습니 다. 만일 마귀의 생각을 좀 더 허용했다면 그날 심방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마귀의 생각을 극복하고 은혜 중에 심방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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