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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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범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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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이라도 당하게 되거든 웃으면서 당할 일이다. 유태인들에게 이런우스개가 있다. 한 사람이 역에 서 잇는 기차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달려왔다. "루빈스타인! 루빈스타인!" 그러자 한 유태인이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던 사람이 그의 뺨을 한대 갈기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망할놈의 루빈스타인! 한대 먹어라." 보고있던 사람들이 모두웃어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뺨을 맞은 유태인도 큰 소리로 웃어댔다.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아니 당신은 왜 웃고 있는거요"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하하하. 저 바보같은 친구가 나한테 속아넘어갔지 뭡니까 나는 루빈스타인이 아니거든요"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욕설이나 발길질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그리고 누군가가 다른 사람대신 그대를 해치는 잘못을 범한 사실을 웃어보라. 예수님도 우리에게 돌아올 매와 죽음을 당신이 지셨다. 기꺼이 …..◈ 예배가 한참 진행되고 있는 사이에 도둑이 들어와 수도원의 물건을 훔쳤다. 그들을 보고 원장이 수도사들에게 말했다. "보게. 저들이 얼마나 자기일에 열심인가 우리도 우리 일을 열심히 잘 해보세. 저들의 구원을 위해기도하세." 예배는 계속 되었다. 도둑들은 보따리를 두고 도망쳤다.◈ 응답되지 않는 기도란 없다. 지난 전쟁중에 독일인들과 영국인들은 서로자신들이 승리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 독일인들에게는 응답되지 않은기도가 영국인들에게는 응답이 되었다.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온갖 인종, 국가, 계급, 정당, 종교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어찌하여 그대의 유익이 하나님의 유익을 능가해야 한단 말인가승리를 기도했다가 패배했다면, 다행으로 여겨라. 그대의 상대방의 기도가응답된 것이니까.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어느 목동이 꾀꼬리에게 말했다. "노래를 불러라." 꾀꼬리가 대답했다. "개구리들이 너무 시끄러워요. 노래할 기분이 나야지요. 당신은 저 소리가 들리지 안나요" 목동이 말했다. "왜 안들리겠니 그렇지만 네가 가만히 있으니까 저 시끄러운 소리가 내 귀에 들린단 말이다."예수님의 노래를 부르면서 세상한복판을 걸어라. 너무 많은 증오와 불신의소리가 들린다면 그것은 당신이 부끄러워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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