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의 삶
본문
독일의 시인 릴케는 하나님을 열심히 믿은 사람이었습니다.초기에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지만 중년 이후에 러시아 여인과 결혼한 후 러시아를 여행하면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광활한 대지,그 위에 펼쳐지는 흰눈 벌판, 거기서 느끼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섭리 이런것들을 통하여 릴케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굳어지고 인간의 나약성을 깨닫게 됩니다.후기에 그는 그의 시에서 말하기를 "내 눈을 감겨 주십시오.그래도 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수 있습니다. 내 귀를 막아주십시오. 그래도 나는 당신의 음성을 들을수 있습니다. 발이 없을지라도 나는 당신 곁에 갈수 있습니다. 입이 없을지라도 나는 당신에게 애원할수 있습니다."라고 확신있는 믿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증거 했습니다.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며 굳건한 믿음위에 서는 사람은 이세상 그 무엇을 소유한것 보다 감사하며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