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킨의 티끌의 윤리
본문
죤 러스킨은, 그 저서 "티끌의 윤리 (Ethics of the Dust, 1866)"에서"진흙탕은, 하나님의 성수(聖手)로 집어드신 때, 무엇으로 될 수 있나"하는물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대답하고 있읍니다."실지로, 진흙이란 무엇인가!먼제 제1로, 진흙은 찰흙과 모래이고, 그리고 보통, 매흙과 약간의 물이섞여 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하나님은 그것을 손에 드신 대, 점토를 사파이어로 변하게 하신다. 왜냐하면, 사파이어는 그러한 것으로 되어 있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또, 모래를 오팔로 번케 하신다. 왜냐하면, 오팔을 분석하면 그 성분은 모래와 같기 때문이다. 또 매흙을 다이아몬드로 바꾸신다. 왜냐하면, 다이아몬드는 하나님에 의해 변화된 탄소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물을 빛나는 눈의 결정으로 변케 하신다. 왜냐하면 눈의 결정은 하나님께서 물을 하늘로 옮겨, 그것을 다시 내리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당신의 생활을 하나님의 지배에 맡기십시요.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을, 당신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이 되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D.L. Moody----- C.E. Cowman, Mountain trailways for you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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