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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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수선공과 육상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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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와 힐은 어려서부터 친구였다. 둘 다 달리기를 잘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다,"이 다음에 크면 너희들은 훌륭한 육상 선수가 될거야"그들 두 사람은 열신히 훈련을 쌓았다. 희망이 있었으므로 힘이 났다. 그러제 제임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렇게 열심히 훈련을 했는데도 만약 가장 훌륭한 육상 선수가 되지 못 한다면 어떻게 할까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는 자신이 없어졌다. 힘이 쑥 빠졌다. 스스로 그럴 능력이 없다는 결론이 내리자 더 이상 훈련을 쌓을 의욕이 사라졌다. 반면 힐은 달랐다."실패해도 상관 없다. 남아야 뭐라하건 그냥 열심히 뛰기만 하면 된다!"이런 작은 생각의 차이 하나가 두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콘라드 J. 힐, 그는 전 미국 육상 챔피언이 되었다. 콘라드 힐이 100미터 트랙을 1등으로 달리며 만인의 우상으로 떠올랐을때, 제임스는 라디오 수선공이 되어 힐이 달리는 소식을 전해 들으려고 라디오 수선을 부탁하는 사람들에게 라디오를 고쳐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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