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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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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니쉬라즈니쉬는 칼릴 지브란과 함께 인도의 신비사상가 중에서 문학적 가치가뛰어나며 주로 잠언록, 에세이 형식의 가벼운 서신을 써서 우리 나라 젊은이들의 취향에 잘 맞아 떨어집니다. 라즈니쉬의 책이나 사상이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유혹하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가 쓴 배꼽이라는 책을 보면 '기도하지 마라' '아무것도 믿지 말라' '자살하라 '등 크리스천이도저히 수용할 수없는 말들이 가득합니다. 낮은 울타리는 다음 호부터 외국의 뉴에이지음악가 명단을 공개합니다. 어른들보다 우리의 청소년들을위해서 입니다. 돈벌어 나만 잘 쓰면 뭐합니까 하나님의 좋은 문화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8-2 그것이 안 알고 싶다.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간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고맙지만초능력의 세계나 도인, 점쟁이의 세계를 파헤져 대중의 관심을 자꾸만 그쪽으로 몰아가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기독교가 부흥하고 교회가 늘어나고 기독교 인구가 천만을 헤아리는 나라의 대중매체가 비 기독교 반기독교적으로 편향되는 현상은 실로 큰 염려가 됩니다. 건전한 기독교문화가 사회를 주도할 때 그 사회와 국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무관심도 무서운 죄가 될 수 있고 아무것도 안하는 게 심판의 대상이 될 수도있다면 이럴 때 이 땅의 크리스천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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