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파보네 동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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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 대전 중 프랑스의 람파보네라는 조그만 동네에 나치스 군대가 들어 왔습니다.그들은 이 동네에 숨어있는 유태인들을 잡아내기 시작했습니다.동네 사람들은 많은 희생을 당하면서도 선한 양심에 의해서 유태인들의 생명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켰습니다.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많은 유태인들이 그 작은 동네에서 살아 나왔습니다.그 때 기자들이 그 동네 사람들을 찾아가 "어떻게 그렇게 영웅적인 일을 해 낼 수 있었느냐"고 물었을 때 소박한 그 동네 교인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우리는 아무런 영웅심도 없는 그저 소박한 농부들입니다. 우리는 주일 마다 성전에 가서 선한 결실을 맺어야 된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것이 습관화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대로 습관화 된것을 그대로 행한 것 뿐입니다."{교훈}선한 습관을 가진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한 씨앗을 심고 선한 결실을 맺는 우리들이 될 때에 명예로운 크리스챤의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과 존경과 선한 양심을 가진 인격자, 선한 결실을 맺는 명예로운 크리스챤의 삶이 계속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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