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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줄난 오륙도 교회의 이재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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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가 바라 보이는 오륙도 교회의 이재석 목사님은 작정한 가운데40일 금식 기도를 하셨다고, 무사히 기도를 마치시고 집에와서 보호식을 하는데 무척 음식이 먹고 싶어 하더라고. 그런데 마침 교인 주에 서 인절미를 가져오면서 소화가 잘 될꺼라고 하더라고. 목사님 인절미를 보는순간 어찌나 먹고 싶은지 부인 사모에게 딱 한개만 먹자고 사정해 젊은 부인은할 수 없이 드시게 했는데 하나 먹으니 생각이 달라져 몇개를 먹게 되었다고.그 후 갑자기 배가 쌀쌀 아프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배에 통증이 오기시작하느데 어찌나 아픈지 견딜 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보는데 한참을 힘을 주니 똥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만 똥줄이 나오더라고.도대체 다시 들어가지를 않고 아프기는 하고 그렇다고 '40일 금식하다가 인절미 욕심이 나서 먹다가 똥줄이 나왔다고'병원 찾아 가면 소문 나고 망신스러워 가지는 못하고 참다 참다가 모르는 자그마한 기도원을 찾아갔는데 마침집회가 한참이더라고.그런데 집회하는 목사님이 어찌나 욕을 잘하고 야단을 교인들에게 치는지같은 목사로서 참기 힘들고 괴롭 더라고. 저 목사님이 꼭 저렇게 설교해야 하나 하면서 엉덩이가 나갈려고 들썩 들썩 하는데 강사 목사가 마침 하는 말이 "잔말말고 머리에서 똥줄까지 모조리 은혜들을 받어!" 하더라고.'똥줄'이라고 하는 소리에 정신이 버쩍나서 얼른 무릎을 꿇고 "아멘"하니까 강사가 하는 말이 욕을 하면서 "그래 정신차리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은혜받아라"하더라고.그때에 갑자기 이 목사에게 하나님이 회개의 영을 부어 주면서 자신의 연약함을 한없이 회개하게 만드시더라고.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되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기도하다보니 똥줄이 쏙 들어가 버리고 감쪽 같더라고,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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