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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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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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던 어린아이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울고 있습니다.그럴때는 오히려 제 힘으로 털고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그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는데 좋습니다. 그러나기적소리를 울리며 기차가 달려오는 철길위를 걷다가 넘어져 있는 어린 아이를 독립심 키워준다고 놔둘수는 없습니다. 달려가서 그 어린 아이를 끌어내야 합니다.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주님이 오신것은 때가 찼을때였습니다.바로 그때가 오시지 않으면 안될때였다는 말입니다."주여,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라고 아우성칠 때 주님은 찾아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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