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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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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즈니랜드 하면 세계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겁니다.그러나 그 디즈니랜드를 설립한 월트 디즈니란 사람의 피나는 고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월트 디즈니는 초년에 몹시 고생했다.미국 중부에 한 고등학교 중퇴생이 있었다.공부가 하기 싫어 방랑생활로 나섰다.그러다가 어느 부자 농장의 머슴으로 들어갔다. 비료를 쌓아 두는 헛간에서 때로는 빗방울을 맞으며 잠을 잤다. 농장의 딸과 눈이 맞아 사랑에 빠졌는데 이것을 알게 된 주인은 그를 때려 쫓아버렸다.한 시골 청년이 캔사스 시티에 들어왔다. 출판사와 신문사를 찾아다니며, 자기가 그린 만화를 실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한군데도 상대해 주지 않았다.그는 거처할 곳이 없어 교회의 마루 바닥에서 잠을 자고 끼니를 거르는 때가 비일비재 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남다른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의 사람은 결단코 멸망하지 않는다는 확신에 찬 믿음이었다. 그는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마침 주일이 되어 아무 교회나 길거리에 보이는 교회로 들어갔지만 예배내용은 머리에 들어올리 없고 눈물만 흐르는 것이었다. 목사님이 청년을 보고 사정을 들은 후 교회 창고에서라도 자겠으면 일을 구할 때까지 묵으면서 교회 일을 해달라고 말씀하시며,"용기를 잃지 말게. 하나님이 자네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게"하고 겪려했다.이 교회 창고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쥐가 많이 나다녔다. 먹을 것을 조금씩 주자 쥐들은 도망가지 않게 되었고 쥐를 관찰하는 중 세계를 사로잡은 미키 마우스의 아이디어가 탄생한 것이다.이 먹을 것도, 잘 곳도 없던 청년이 월터 디즈니였다.그 만화가 지금도 유명한 [미키 마우스]입니다.그는 만화의 원고를 싸들고 수백군데의 출판사를 찾아 다녔지만 퇴자를 맞았다.그는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최후로 찾아간 출판사에서 동정심에 못이겨 [미키 마우스]만화를 출판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 만화는 날개 돋힌듯 팔려나갔다. 수익금은 늘어가고 월트 디즈니의 이름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그래서 그는 엄청난 재벌이 되었다.그는 처음 마음 먹은대로 어린이들을 위한 디즈니랜드를 설립하여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면서 희망을 주는 역사적인 인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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