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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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이기에 따뜻한 가정이 더욱 그리워진다.가정에 대해 외지에 난 글을 소개한다.'가정을 만드는 것은 의자도 아니요,책도 아니요,가구도 침대도 아니다.그렇다고 벽에 걸린 그림도 아니다.노래하는 새나 풍성한 음식이 아니다.돈은 더군다나 아니다.그것은 방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요,밤에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에서 피어나는 미소요,어린아이의 눈에 그윽하게 담겨있는 기쁨이다.희생하면 기쁨이 생기고 그 기쁨이 바로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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