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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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에 불편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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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설교자는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영야 하리라."라고 말한 세례 요한의 정신으로 행하는 설교자다.데모스테네스가 연설을 마쳤을 때 아테네 인들은 "필립과 싸우자."하고 감탄했다.베르사이유 궁전에서 마시용의 설교를 들은 루이 14세는 그에게 말했다."나는 이 예배당에서 위대한 연사들의 연설을 많이 들었고 그들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했소. 그러나 당신의 경우는 다르오.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나 자신이 못마땅해졌소. 그것은 내가 나 자신의 성격을 보다 많이 알게 되기 때문이오."설교자들은 청중들이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그리스도를 많이 생각하도록 이끌 때 자기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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