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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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본문

주님께서는 내게 내가 뭔가를 두려워 할 때는 언제나 그 두려움을그분에게 맡겨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나는 말했다. "저는 두려워하는 것을 견딜 수 없어요." 그가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겠다. 한나야."한 번은 기차 여행 중에 내가 창 밖을 쳐다보고 있는데 사랑스러운과일 나무들로 덮여 있는 들판이 보였다. 그 한 가운데에 커다란허수아비가 있었고 그 허수아비의 팔 위에는 다섯 마리의 새가 앉아있었다.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한나야, 새 중에는 어리석은 것들도있고 지혜로운 것들도 있단다. 어리석은 새들은 허수아비를 보고 놀라달아나 버리지만 현명한 새들은 제일 좋은 딸기들과 채리들과나무딸기들은 허수아비 근처에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안단다.허수아비를 보면 그것들을 제일 좋은 과일들을 찾는단다.너의 두려움도 허수아비 같은 것이란다. 만일 내가 내 손을 붙잡고허수아비에게로 다가가면 너는 항상 사랑스런 축복들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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