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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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란히톤이 번민과 공포의 짐에 눌려 있을때 루터는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다."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와 평강, 세상에 있는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와 평강이그대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나는 그대가 당하고 있는 심한 염려를 몹시 싫어합니다. 만일이 사업이 정당하지 못하거든 그것을 버리십시오.만일 그 사업이 정당하다면 어찌하여 우리에게 염려말고 자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허락을 믿지 않습니까...그리스도께서는 공의와 진리의사업에 궁핍하지 아니하실 것입니다. 그분께서살아나시고, 그분께서는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두려워해야 합니까"프로테스탄트의 개혁자들은 그리스도 위에 견고히 섰다. 그러므로 음부의 권세가 그들을 이길수 없었다.-각시대의 대쟁투 영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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